유물유적

불교유적과 유물불상(佛像)

분류 : 불교유적과 유물

간략설명 : 불상(佛像) 1) 무등암 목조대세지보살좌상(無等庵木造大勢至菩薩坐像) ㉮ 소재지 : 광양시 다압면 신원리 산20-1. 원동마을 ㉯ 시기 : 조선 ㉰ 연혁 및 현황※제8편 문화, 제5장 문화유산∙제1절 개관, 1.광양시의 지정문화재 3, 지정문화재별 해제 편에 상세히 기술되어 이중기재가 되므로 생 략∙참조 2) 백운사 목조아미타 여래좌상(白雲寺木造阿彌陀如來坐像

1. 무등암 목조대세지보살좌상(無等庵木造大勢至菩薩坐像)

㉮ 소재지 : 광양시 다압면 신원리 산20-1. 원동마을
㉯ 시기 : 조선
㉰ 연혁 및 현황
※제8편 문화, 제5장 문화유산∙제1절 개관, 1.광양시의 지정문화재 3, 지정문화재별 해제 편에 상세히 기술되어 이중기재가 되므로 생 략∙참조

 

2. 백운사 목조아미타 여래좌상(白雲寺木造阿彌陀如來坐像)
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111
㉯ 시기 : 조선
㉰ 연혁 및 현황
이 목조여래좌상은 백운사의 주불로 봉안되어 있으며 크기는 전체 높이 63㎝, 무릎너비 45㎝, 무릎높이 9㎝이다. 상호는 사각형에 가 깝고 중간과 정상계주가 있다. 양미간 사이에 백호가 있으며 귀는 길 고 목은 짧다. 법의는 통견이며 군의가 일자형을 이루고 띠 매듭은 없다. 상체는 약간 굽어있다. 양손은 따로 만들어 끼워 넣었으며 수 인은 엄지와 3∙4지를 구부려 미타정인을 이루고 있다. 이로 보아 이 좌상은 아미타여래로 추정되며, 사각형에 가까운 상호, 법의의 형식, 상체의 굽은 모습 등으로 볼때 조성시기는 조선후기로 추정된다.

 

3. 상백운암 목조삼존불감(上白雲菴木造三尊佛龕)
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(현재 동국대학 교 박물관 소장)
㉯ 시기 : 조선
㉰ 연혁 및 현황
이 목조불감은 상백운암에 원래 봉안되어 있었는 데 현재는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. 전 체높이가 28.3㎝이며, 둥근나무를 삼등분해서 본존 인 아미타불과 좌우로 관음과 지장보살을 부조한 삼 존불 형식의 불감이다. 본존불은 상현좌 위에 결가부좌하였으며, 상호는 타 원형에 가깝고 통견을 하고 있다. 좌우 보살은 입상이며 지장은 손을 합장 하고 있고 관음은 보관을 쓰고 있다. 대좌밑을 원통모양으로 뚫어 복장을 안치하였는데 복장기와 후령통(높이 5㎝, 지름 2㎝)이 나왔다. 복장기는 푸른 명주 바탕에 붉은 글씨로 썼는데 다음과 같다. - 崇禎十七年八月日彌陀佛願尊像今旣畢□□□緣俱登覺岸者願以此功 德及一切我等與象生大施主□□□ 兩主金□□兩主□□□□□畵員英賢 (贊?)이 기문에 의하면 1684년에 영현이란 사람이 조성하였으며 모두 불 상을 만든 공덕으로 성불도를 이루기를 원하고 있다.

 

4. 중흥사 석조여래좌상(中興寺石造如來坐像)

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산23. 상운마을
㉯ 시기 : 조선
㉰ 연혁 및 현황
불상의 상호는 장타원형으로 길쭉하여 굳어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. 머리는 소발이며 앞부분이 조금 파손되어 있고 눈은 석장승처럼 크고 튀어나왔다. 입은 굳게 다물고 있으며 양 귀는 아주 짧고 작다. 짧은 목은 깨져 이등분되었고 삼도는 없다. 법의는 우견편단처럼 보이나 우측 팔에 3조선의 음각선이 있어 통견이며, 수인은 항마촉지인이다. 배면은 밋밋한데 아랫부분에 장방형의 얕은 홈이 파여 있어 형식적이나 마 불복장을 시설하려고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. 어깨에 비해 허리부분이 넓 고 무릎도 간략하게 처리되어 전체적인 조각수법이 치졸하며 다분히 조선 후기의 민불양식 성격을 갖고 있다.

 

4. 중흥산성 석조지장보살 반가상(中興山城石造地藏菩薩半跏像)
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산23. 상운마을
㉯ 시기 : 고려
㉰ 연혁 및 현황
※제8편 문화, 제5장 문화유산 제1절 개관 1.광 양시의 지정문화재 3)지정문화재편 해제편에 상세히 기술되어 이중기재가 되므로 생략∙참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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