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교유적과 유물불화(佛畵)
분류 : 불교유적과 유물
간략설명 : 불화(佛畵) 1) 백운사 산신탱화(白雲寺山神幀畵) 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111. 선동마을 ㉯ 시기 : 조선 ㉰ 연혁 및 현황이 탱화는 백운사의 법당에 걸려 있으며 견본채색으로 가로 61.5㎝, 세로 93㎝이다. 산신이 중앙에 앉아있고 해학적인 호랑 이가 고개를 길쭉이 내밀면서 돌려 산신을 향하고 있다. 산신의 옷은 V자형의 붉은 옷이고, 산신
1. 백운사 산신탱화(白雲寺山神幀畵)
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111. 선동마을
㉯ 시기 : 조선
㉰ 연혁 및 현황
이 탱화는 백운사의 법당에 걸려 있으며 견본채색으로 가로 61.5㎝, 세로 93㎝이다. 산신이 중앙에 앉아있고 해학적인 호랑 이가 고개를 길쭉이 내밀면서 돌려 산신을 향하고 있다. 산신의 옷은 V자형의 붉은 옷이고, 산신은 오른손으로 호랑이 엉덩이 부분을 만지고 있다. 화색은 전체적으로 변해서 검은 색 이 많은 편이다. 화면 하단에 화기(畵記) 내용에 의하면 이 산신 탱화는 전라북도 태인의 석탄암에서 조성하여 구례 오산의 사 성암에 봉안하였던 탱화로 광서 임오년(1882, 고종 19년)에 승오(昇旿)∙상윤(尙倫)∙성련(性連)등의 화사가 그렸다.
2. 중흥사 칠성각 칠성탱화(中興寺七星閣七星幀畵)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산23. 상운마을
㉯ 시기 : 조선
㉰ 연혁 및 현황
이 탱화는 현재 중흥사 칠성각에 봉안되어 있는데 하단에 있는 명문을 보 면 원래는 여천군 흥국사 보광전(普光殿)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. 가로 152㎝, 세로 159㎝의 규모인 이 탱화는 견본채색(絹本彩色)으로 1873년 에 그려진 것이나 어느 시기에 중흥사에 옮겨 왔는지 알 수 없다. 이 칠성탱화는 딱딱한 묘사나 도식적인 운문(雲文)등 19세기 타락한 양식 을 보여주고 있다.
3. 중흥사 현왕탱화(中興寺現王幀畵)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산23. 상운마을
㉯ 시기 : 조선
㉰ 연혁 및 현황
이 탱화는 현재 중흥사 설선당에 있으며 견본채색으로 규모는 가로 80.5 ㎝, 세로 117.5㎝ 이다. 현왕탱화는 사람이 죽어서 3일만에 심판을 받는 장 면을 그린 것이다. 배경은 방에 병풍이 처져 있고 그 앞에 현왕이 의자에 앉 아 있으며 그 밑으로 판관(判官), 녹사(綠事)들이 서책을 들고 있다. 화기 (畵記)는 화면의 하단 중앙에 있다. 이 현왕도에는 18세기 후반부터 유행 하여 온 적색(赤色)과 녹색(綠色)을 주색으로 사용하였다. 화기(畵記)의 내용에는 원래 이곳 탱화는 경남 하동의 쌍계사 승당에 봉안되었음을 알 수 있고 제작시기는 광서 14년(1888. 고종 25년)이며 화사비구(畵師比 丘)는 묘영(妙英), 품윤(品允)등을 비롯해서 7인이다.
4. 중흥사 신중탱화(中興寺神衆幀畵)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산23
㉯ 시기 : 조선
㉰ 연혁 및 현황
이 탱화는 중흥사 설선당에 있으며, 견본채색으로 규모는 가로 110㎝, 세로 130㎝이다. 화폭을 2단으로 구분하여 상당에는 제석을 중심으로 하여 그 권속들을 배치하고, 하단에는 위태천을 위주로 한 무장 모습의 신중을 그린 형식을 취하고 있다. 화면 하단 좌측에 가로 30㎝, 세로 6㎝의 화기(畵記)란이 있는데 현재는 지워져 내용을 알 수 없다. 제작시기는 구도나 채색으로 보아 19세기 작으 로 추정된다.
5. 옥룡사 산신탱화(玉龍寺山神幀畵)
㉮ 소재지 :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외산
㉯ 시기 : 미상
㉰ 연혁 및 현황
이 탱화는 옥룡사 대웅전에 걸려 있으며 견본채색(絹本彩色)으로 규모는 가로 56㎝, 세로 80㎝이다. 산신도는 중국 당나라 때 천태산(天台山) 국청 사(國淸寺)에 절의 수호신으로 산왕각(山王閣)을 세우고 산신을 봉안한 이래 당나라 때부터 유행하였다고 한다. 화면 하단의 중앙에는 화기가 있는데 내용으로 보아 정확한 소장처와 제 작연대는 알 수 없고 다만 범길(範吉)이란 사람이 그렸다는 내용만 확인할 수 있을 뿐이며, 근래에 조성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.